서부동사무소 낙성식 1963
서부동사무소는 1963년 무렵 남목초등학교 정문 앞에 지어져 동장과 마을 주민들이 낙성식(준공식)에 참여하고 있다.
남목은 옥류천을 경계로 동쪽은 동부동, 서쪽은 서부동으로 구분되었고,
서부동은 마을 주민들에게 방어진읍 대편, 명덕부락으로 불리는 옛 자연마을이었다.
1917년 동면 서부리
1936년 동면이 방어진읍으로 승격되면서 방어진읍 서부리
1962년 6월 울산시 승격으로 서부동이 되었다.
1972년에 동부동과 서부동을 합해 남목동으로 개칭되었고,
1979년에 서부동이 편입된 남목1동과 남목2동으로 다시 나눠졌다.
사진제공_ 울산시
자료출저_ 울산역사문화대전, 울산시 누리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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