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1>동구청, ‘최소생활 노동시간 보장제’ 본격 시행 동구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최소생활 노동시간 보장제’를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주 근무시간이 15시간 미만인 ‘초단시간 노동자’에게 주 15시간 이상 근무를 보장해 4대 보험과 주휴수당·연차휴가를 보장하는 ‘최소생활 노동시간 보장제’를 국내 지자체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동구청은 올해 당초 예산에 인건비 등 2억여 원을 확보해, 1월부터 장애인복지일자리 근무자 50명과 작은도서관 사서도우미 4명 등 모두 54명에 대해 ‘최소생활 노동시간’을 보장할 계획입니다. <동구청2>동구청, 주차난 해결 위해 부설주차장 무료개방 동구청이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부설주차장 무료개방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건물소유주의 동의를 받아 주차장을 2년 이상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공유 사업입니다. 동구청은 방어동 새샘교회 24면과 동부초등학교 35면 등 총 59면의 주차장을 인근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습니다. 부설주차장 개방에 동의한 건물 소유주에게는 최대 4천만 원까지 주차시설 조성 지원금이 지원되며, 교통유발부담금 5%가 감면됩니다. <동구청> 단신1-3 ---[단신]화정동‘넘버원모바일’휴대폰 판매점 겨울이불 기탁 동구 화정동에 위치한 ‘넘버원모바일’ 휴대폰 판매점이 지난 5일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기 위해, 6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을 화정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해당 용품은 어려운 지역주민 10세대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단신]울산동부신협, 사랑의 전기매트 전달 울산동부신협이 지난 5일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가 1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20개를 전달했습니다. ---[단신]동구지역자활센터,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동구 관내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단위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선정된 기관에는 포상금과 함께 우수기관 현판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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